나라랑 백성 생각해서 공들이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국민 손 빌려 뽑힌 새끼는 관저에 박혀서 권력 꽉 잡고 지들 살 궁리나 쳐하고 권한대행이고 따까리 기관장들은 딴짓에 공권력 낭비하기 여념없고 컨트롤타워도 없어서 일선 공무원들만 맨땅에헤딩하듯 갈려나가고.. 이 난리를 보고도 대통령부부였던 두 인간포기자들은 진심으로 걱정을 할 것 같지도 않은게 ㅈㄴ 심장이 차갑게 식음 뭐 이딴 상황이 있지 다 ㅈ같다ㅠㅠㅠㅠ 그냥 제발 인명피해라도 없었으면 좋겠어
잡담 ㅇㄷㅂ 세습왕정때도 재난상황에 왕이 곳간풀고 기우제하고 식사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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