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스포 줄줄이 나오니까 안본덬들은 뒤로가기해줘
솔직히 장해룡은 딸 그렇게되고 눈돌아서 저지른짓이 시작이고
영군이 엄마도 고의적인건 아니었고 영군이한테 가지는 부채감도 조금이나마 있어보이고 마지막도 그렇고 그래도 사람새끼로 나오긴 하는데
박진우는 진짜 사람도 아니다..
동료 죽인 시작도 본인 고의였잖아
영군이 아버지 장례식장에 못간 장해룡이랑 비교해서도
죽으면 다 끝이라며 친한사이라며 입관식에 나대는거보는중인데 진짜 개빡쳐..
그래놓고 도치광한테 거기 갈 면목이 있녜...
🤦🏻♀️🤦🏻♀️🤦🏻♀️
솔직히 마지막에 허무하게 죽었다 생각했는데
다시 볼수록 그냥 죽음조차 사연을 줄 가치가 없다. 걍 그렇게 가신게 딱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