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영우는 최고의 천승휘였어
앞으로 너는 이제 배우 추영우로서 나는 배우 임지연으로서 돌아가지만
앞으로 너의 앞날이 너무 기대돼 언제나 구덕이를 위해서 살아가는
그런 멋진 애틋한 천승휘가 되어줘서 고마워
일 년이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진짜 너무 덥고 너무 추웠는데 누나는 나한테 의지가 많이 됐다 하는데
내가 정말 의지를 많이 했고 연기적으로도 동료로서 일을 먼저 시작한 대선배로서
내가 정말 누나한테 여러 가지 도움을 많이 받았고 누나도 가뜩이나 힘든데 나 도와주면서
많이 힘들었을 텐데 너무 고생했고 앞으로도 내가 더 열심히 해서 다른 데서도 또 누나랑 같이 연기할 수 있기를
내가 바랄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구덕-승휘 말고도 임지연-추영우로서도 남겨준게 너무 훈훈하고 좋았음
별책부록 이야기 나와서 지금 찾아보고 왔는데 아 너무 훈훈햌ㅋㅋ
윤휘본 다시 만나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