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쯤 강남구 개포동 근린공원에서 초등학생 두 명이 마시멜로를 굽다가 화재가 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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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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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남 개포초등학교 인근 공원에서 초등학생들이 공원에서 음식물을 구워먹다 불을 내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남소방서 제공 |
초딩이라고 존나 선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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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남 개포초등학교 인근 공원에서 초등학생들이 공원에서 음식물을 구워먹다 불을 내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남소방서 제공 |
초딩이라고 존나 선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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