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노는거 좋아하는 술과 풍류를 좋아하는 선비(라고 쓰고 한량이라 읽는) 어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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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
조회 수 193
근데 알고보니 독립운동하는거지 막판에 친한 친구가 밀고해서 고문 당해서 피흘리고 눈물 흘리면서 망명 가서 차갑게 표정 없이 돌아오는 그런거
근데 알고보니 독립운동하는거지 막판에 친한 친구가 밀고해서 고문 당해서 피흘리고 눈물 흘리면서 망명 가서 차갑게 표정 없이 돌아오는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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