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예고편에서도 나왔을만큼 타다 만 사진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를 한눈에 딱 보여주는 장치인거 같아서
뭐랄까 막연히 세옥이가 망설인다던지 태우기 전에 한 번 지긋이 바라본다던지 그런 장면이 있을 줄 알았음
하지만 세옥이는 그런거 없고요..
되려 안가지고 나온 퍼펙트 퀴즈들까지 다 태우라고 했고요
끝에 그 사진으로 뭘 하는 건 영주였다ㅋㅋㅋ
뭐랄까 막연히 세옥이가 망설인다던지 태우기 전에 한 번 지긋이 바라본다던지 그런 장면이 있을 줄 알았음
하지만 세옥이는 그런거 없고요..
되려 안가지고 나온 퍼펙트 퀴즈들까지 다 태우라고 했고요
끝에 그 사진으로 뭘 하는 건 영주였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