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에게 시즌그리팅 콘셉트와 '굿보이' 역할이 연계된 것이냐고 묻자 "그걸 생각하고 염두에 두고 운동선수 콘셉트를 시즌그리팅 콘셉트로 잡고 기획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내년 것도 이미 다 생각하고 계획해놓은 상황이다. 그렇게 기획하고 콘셉트 잡는 걸 좋아하고 재밌어해서, 그런 부분들을 잘 연결해서 팬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작품과 연계돼서 좋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운동선수 콘셉트를 잡았다"라고 밝혔다.
많은 운동 중 수영 종목은 왜 없냐는 질문에는 "수영은 관식이가 있어서 일부러 뺐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