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과장님이 주노 말 일본어로 끝까지 통역하게 한거 디렉팅 변태(p)다 싶음
사실 드라마고 자막까지 나오니까 한 쪽은 한국어로, 한 쪽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장면이 나와도 그러려니 하고 봤을거 같거든. 근데 민정과장님이 중간에서 계속 통역하는 장면을 넣은건 리얼리티를 최대한 살리려는 감독님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그 결과 일본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불호가 된건 어쩔수 없는거고
사실 드라마고 자막까지 나오니까 한 쪽은 한국어로, 한 쪽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장면이 나와도 그러려니 하고 봤을거 같거든. 근데 민정과장님이 중간에서 계속 통역하는 장면을 넣은건 리얼리티를 최대한 살리려는 감독님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그 결과 일본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불호가 된건 어쩔수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