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다 봤는데 과거 현재 너무 헷갈리게 나오다가 어떤 얘기인지 밝혀지고 이해하긴 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네. 막 엄청 애틋한지도 잘 모르겠고
상견니도 그래?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봤는데 상견니 원작이래서 좀 기대하고 봤는데.. 원작하고 내용 거의 비슷한가..
안효섭은 저때 살찐건 아니지? 코가 원래 큰편이었나 약간 저기선 부어보이게 나온거 같음
상견니도 그래?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봤는데 상견니 원작이래서 좀 기대하고 봤는데.. 원작하고 내용 거의 비슷한가..
안효섭은 저때 살찐건 아니지? 코가 원래 큰편이었나 약간 저기선 부어보이게 나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