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여기에 성민찬과 이연희, 권양래가 한 자리에 모인 롱테이크 신은 극 중 긴장감을 더한다. 5분 30초 동안 이어지는 장면 속에서 배우들의 열연과 카메라의 정교한 움직임이 고스란히 담겼다. 광기에 휩싸인 류준열의 연기 또한 눈길을 끈다.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312
ㅇㄱㄹ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05120?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