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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이한테 낼 생일축하할 겸 천문대 가자고 약속했던 그날 밤
범인이 골목에서부터 총구를 내보인 거 보면 해성이 아빠를 위협해서 금괴행방도 알고 입막음도 하려했던 것 같은데 국장이 그 장소를 알은 척 안한 걸 봐선 서로 얼마간의 추격전 끝에 모두의 눈을 피해 지하방에 오는 것까지가 아빠 나침반의 마지막 운수였을까봐 왠지 울컥해ㅠㅠ
그와중에 금방 돌아오겠다며 안녕을 고하던 시현이아빠는 아들에게 22년만에 주검으로 임무미완수를 보고하고 그의 아들 시현이는 수아에게 그동안 고마웠다며 아빠의 임무를 마저 완수하기 위해 길을 떠나
같은 상황 다른 결의 해성이집 앞에서의 이런 데칼을 주기 있기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