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톤은 처음부터 b급 짬뽕활극 느낌이었고 이거는 드라마 서사가 시작되는 설정부터가 그냥 끝까지 그럴것 같았어서ㅋㅋㅋ
그 코믹 활극 톤이 호불호 있는건 알겠는데 이게 나중에는 진지하게 갈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로 대본사기라고 말하는게 아님 나는 톤은 당연히 끝까지 이럴거라 생각했고 그거보다는 금괴찾기를 중심서사로 잡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잔가지로 에피에 조금씩 넣으면서 진행될줄 알았는데 뒤로 갈수록 서사가 벌리는거만 많지 수렴되는게 없어가지고 너무 산만하다 근데 막 웃기지도 않아서 총체적 난국의 상황이라 생각했어 근데 와중에 배우들은 열심히 연기하고 있어서 좀 안타깝고 보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