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식이 손 튼 거에 바르라고 크림 놓구하..우리 금명이 착해요 다들 좀만 너그럽게 봐주라구요..ㅜㅜㅜㅜ여기에 나온 대사도 참 찡해준 사랑이 너무나 큰데 그걸 조금만 갗아도 되는 사이 뭐 이런 말이었나?암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