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관식은 그냥 금명이부모로 물러나고 남편찾기 이야기만 주구장창 나오는데 진짜 하나도 안 궁금해서 동태눈으로 보게 됨... 그나마 영범이랑 이별씬은 인상적이었는데 충섭이는 진짜 배우 병크를 떠나서 캐릭 자체가 뜬금 없고 금명이 남편으로서의 임팩트도 전혀 모를...
잡담 폭싹 애순관식의 사계절 일생이라며 애순관식의 가을겨울 이야기가 아니잖아 ㅅㅂ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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