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적 가족상이나 여성서사라고 우기는 작품들이 환장인게 그 사상을 '덬'들이 옹호하게 만드는 그림임 https://theqoo.net/dyb/3659665130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141 작품토크라는 이름하에 자연스럽게 긍정하고 인정하는 발언을 하게끔 만드는게 되게 교묘하고 역겨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