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렇다기엔 박해준도 별로 안나오던데..... 뒤는 달라지나
잡담 그러나 '폭싹 속았수다'가 단순히 남녀 로맨스가 아닌 1960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주인공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기에 후반부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박보검의 분량이 줄어들고, 중년의 애순(문소리 분)-관식(박해준 분)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딸 금명의 성장기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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