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금명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음 근데 자기 집에 엄마랑 금명이랑 같이 있는거 보고도 나 진짜 해피버스데이네 이딴 소리나 하고 엄마 옆에 앉아서 엄마가 금명이 무시하는거 걍 보고만 있음ㅋㅋ 한두마디가 끝
상견례에서도 금명이가 음식 푸고 무시당할때 앉아만 있음
결혼식 얘기도 애초에 자기가 엄마한테 충분히 화내서 해결했어야됨 그걸 못해서 상견례까지 끌고온거
걍 모든 장면이 해결할 의지가 없음 그냥 자기가 불편한 상황만 잠깐 피하고 싶어함 그래서 맨날 어머니!!!!만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