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아영이 살아있단 얘기 들었을때보면서 그럴리가 없는데 하겠지 했더니 진짜 그 대사여서 엄마랑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벽 박박 지우는거 보니까 저새낀 이 또한 주님이 내게 내린 시련일지니 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