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사랑받고자라고 집안의 전폭 지지를 받고 자란 자식인데 너무 좀 집과 관련된 장면들이 많이 우울해보이는?게 많음
관식이랑 손잡고가는 그런 장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데 그렇게 나이들어서도 아빠손 잡고 다닐정도면 어느정도 살가운 면도 많았을것같은데 그런게 좀 별로 안보여져서 아쉬움
엄청 사랑받고자라고 집안의 전폭 지지를 받고 자란 자식인데 너무 좀 집과 관련된 장면들이 많이 우울해보이는?게 많음
관식이랑 손잡고가는 그런 장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데 그렇게 나이들어서도 아빠손 잡고 다닐정도면 어느정도 살가운 면도 많았을것같은데 그런게 좀 별로 안보여져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