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정말 사랑했고, 헤어질 당시에도 여전히 사랑하는데 내 자신도 너무 사랑하니까, 내 가족도 너무 소중하니까 결국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그렇게 된 게... 그냥 잘 사랑하고 잘 헤어지고 잘 그린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