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안다녀도 저걸로 법적으로 이길 수 있는지 없는지 보이지 않음? 아니면 저렇게 자신만만한게 뭔가 더 있구나 안알려진 중대한 사유가 있구나 싶었던 건가 난 ㄴㅈㅅ 좋아해서 더 답답하던데 상황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