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화랑 비슷하냐고 물으면
딱히 떠오르는게 없고
오컬트도 아니고
범죄물이라기엔 범죄장면이 크게 부각되지도 않고
엄청 박진감 넘치게 흘러가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
영화분위기와 음악 특히 배우 연기가 긴장감을 잡아주고
극을 쫀쫀하게 만들어줌
하여튼 영화가 진짜 매력있고
미친목사는 나중에는 언제 나와서 또 미친소리할지 궁금하고 ㅋㅋㅋ
딱히 떠오르는게 없고
오컬트도 아니고
범죄물이라기엔 범죄장면이 크게 부각되지도 않고
엄청 박진감 넘치게 흘러가냐 하면 그것도 아닌데
영화분위기와 음악 특히 배우 연기가 긴장감을 잡아주고
극을 쫀쫀하게 만들어줌
하여튼 영화가 진짜 매력있고
미친목사는 나중에는 언제 나와서 또 미친소리할지 궁금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