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영범이랑 결혼준비하다가 계속 저러고 피말릴 때라고 생각하면
조금 이해되고 (그래도 나빳어ㅠㅠㅠ)
영범이 엄마한테
나 화초고 귀하게 컸다 우리엄마아빠 운다 그러고 박차고 나온거랑
관식이한테
정주영이 와도 아빠랑 안바꾼다고 한거 보고
마음 치유됨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 영범이랑 결혼준비하다가 계속 저러고 피말릴 때라고 생각하면
조금 이해되고 (그래도 나빳어ㅠㅠㅠ)
영범이 엄마한테
나 화초고 귀하게 컸다 우리엄마아빠 운다 그러고 박차고 나온거랑
관식이한테
정주영이 와도 아빠랑 안바꾼다고 한거 보고
마음 치유됨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