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목사가 자기는 개척교회 처박아두고 새로 만드는 대형교회 목사자리 아들한테 줄 거라는 거 알고나서
배신감에 얼굴 일그러뜨리며 계단 내려오는 장면 쩔지 않냐
아내 외도로 힘든데다 자기 처지는 볼품 없는데 믿었던 정목사한테 팽 당했다는 거 알고 휘몰아치는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는데 연기 미쳤더라
정목사가 자기는 개척교회 처박아두고 새로 만드는 대형교회 목사자리 아들한테 줄 거라는 거 알고나서
배신감에 얼굴 일그러뜨리며 계단 내려오는 장면 쩔지 않냐
아내 외도로 힘든데다 자기 처지는 볼품 없는데 믿었던 정목사한테 팽 당했다는 거 알고 휘몰아치는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는데 연기 미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