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캐릭터의 일대기도 아니고초반에 보여준 주제도 흐지부지고남편될 캐릭터랑 부딪히는 상황 자체는 웃음나는데이게 이 드라마에 필요한 이야기인가? 하면 글쎄고딸의 로맨스가 이렇게 비중있게 다뤄지는 이유 자체를 모르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