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밤 그게 작년 11월말인가 12월 초인가 기사가 처음 났는데 안효섭은 작년 초중반 전독시 마무리 짓고 있을 당시에도 팬들한테 전작들 딥해서 차기작은 가볍고 재미난거 위주로 대본 보고 있다고 계속 말해서 다들 로코예상했음 근데 뜬금으로 천국 뭐시기가 떴는데 바로 제안온거 중 하나일뿐이라고 피셜 내고 제작진 피셜은 감독과 안효섭의 만남을 성사시키기위해 노력중이라고 해서 뭥미싶었던ㅋㅋ
잡담 안효섭 천국의밤은 그냥 제작진이 냅다 캐스팅제안 기사부터 낸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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