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실 안 미안한데
수정이 좀만 아프고 주연이가 호들갑 떨면서 간호하는 거 보고싶다ㅋㅋㅋ 그 호들갑이 보통 호들갑이 아닐 거 같은데...
단순 감기기운이라 호들갑 떨어대는 주연이 보면서 그저 귀여워 하는 수정이 보고싶다ㅋㅋㅋㅠㅠㅜ
아니 사실 안 미안한데
수정이 좀만 아프고 주연이가 호들갑 떨면서 간호하는 거 보고싶다ㅋㅋㅋ 그 호들갑이 보통 호들갑이 아닐 거 같은데...
단순 감기기운이라 호들갑 떨어대는 주연이 보면서 그저 귀여워 하는 수정이 보고싶다ㅋㅋㅋ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