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두고두고 회자되는지 알겠달까


둘이 갇혔는데


머리도 내리고 옷고름도 풀게됨

채경이가 옆에 누움



이신 미친듯이 의식하는중 ㅋㅋㅋㅋㅋㅋ


다가갈까말까

하지만 또 투닥대다가 채경이 속터지는중


참고로 얜 지금 공내관이 준 탕약까지 먹은 상태임..앞날을 모르고 받아마신 남고딩..



딴생각 하려고 운동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채경이는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 ㅈㄴ ㄱㅇㅇ



그리고 엔딩..
그 뒤 결말은?


채경이는 잠들어버리고 신이는 밤새도록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하면서 무궁화만 셈..

손잡고 다시 세는거 이와중에 ㄱㅇㅇ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