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설 때마다 참 실력 좋으시단 생각은 하지만 거기까지고 외상외과 가고싶단 생각이 들어도 현실성을 더 생각했을듯 이런 사람을 자꾸 건드려서 사명감 폭발하게 만든 여우교수의 계략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