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담으시게요? 했더니 너 좋아하는 거 해줄라고. 하심 ㅋㅋㅋㅋㅋ 그래서 해물탕? 이랬더니 꽃게탕. 이런 아름다운 소리가 들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씬나. 내일 점심은 꽃게탕인 거시다(무묭이 재택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