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엄마한테 걱정할까봐 내색도 못하고 맘고생하면서 기숙사돌아오는데 버스안에서 아빠 기다리고 있는거보고 눈물 왈칵..힝 저 표정보고 나도 왈칵이야.. 아빠가 몇시간인지도 모루게 추운날씨속에서 날 기다리고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