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마누라가 만삭인데 왜 자꾸 오징어배 타러 가!”이거 이제보니 애순이의 엄마로서의 뭐라하지 타박이구나언제 진통 올지 모르는 만삭 부인이 있는데 배 타러 가다니!이런 느낌?그러면서 옆집 여자 도락꾸 있다고, 면허도 있다고 알려주는 엄마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