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언젠가 들킨다면 말야 우리 둘 다 죽음을 면치 못하겠지만 난 하루라도 네 남편으로 살 수 있다면 죽음은 두렵지가 않다 아니 사실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너랑 같이 했던 며칠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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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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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 들키지말자 네가 구덕이가 아니라 태영이로 사는것처럼 나도 이제 천승휘가 아니라 성윤겸이다 자 허면 불러보거라 내가 누구라고?
서방님!!!!!!!!!!!!!!
이장면 ㄹㅇ 이제 안보고도 읊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