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전면에 내세우고 K-아줌마, 아저씨들의 고충부터 이제 막 사회생활에 발을 디딘 초년생, 사랑을 시작하는 청소년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전 연령대의 공감대 형성을 노린다. 진짜 전연령대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