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세옥이는 살인이나 수술할 때 기뻐하고 좋아해서 음악이 샹송같은 게 나온다고 했었는데
보면 1화도 그렇고 2화도 그렇고 약으로 기절한 사이에 죽일 수 있는데도 굳이 깨어난 다음에 죽이면서 죽어가는 그 상황 자체를 보거나 느끼고 있잖아
찐으로 살인을 좋아하는 것 같음...
보면 1화도 그렇고 2화도 그렇고 약으로 기절한 사이에 죽일 수 있는데도 굳이 깨어난 다음에 죽이면서 죽어가는 그 상황 자체를 보거나 느끼고 있잖아
찐으로 살인을 좋아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