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계엄부터 일 겪으면서 법망이 얼마나 텅텅인지 실감함 https://theqoo.net/dyb/3654811047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104 그 빈공간은 그나마 최소한의 사회적 약속과 상식으로 유지되어 왔다는 것도뭔... 법만 피해가면 체면도 양심도 불사하는 개차반새끼들이 나대니까 개정해야될게 한두가지가 아니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