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군 (3개월) 잘짖고 잘뭅니다. 흙바닥에 굴리지 말아주세요. 가나디를 소중히.. 도치광 (16살) 짖기전에 뭅니다. 한번물면 안놔요. 쳐다도 보지말고 담벼락도 돌아가소 (사진은 걍 인터넷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