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가족한테 물리적인 폭력은 안하고 아내랑 딸한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 하는데
동시에 자기 화를 못참아서 너무 충동적으로 행동하고 폭력적인 성향 보여서 가족들 쥐죽은듯이 조용하게 차타고 가는 장면 보면서
그 분위기 자체가 폭력이라는 생각을 함....
티엠아로 우리아빠도 비슷한 성향인데 나또한 우리아빠를 나쁜사람이라고 평가하지는 않거든?? 좀 성질있지만 그래도 가족한텐 잘해.. 이런 느낌이었는데 ㅋㅋㅋ 그 마저도 저 가족들이랑 똑같은거같고..
저 무거운 분위기가 너무 ptsd와서 마음이 진짜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