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했다 인사할때 비서님과 창업은 물건너 갔구나 싶었는데
주연이가 다시 회사로 돌아올 줄은 몰랐거든
할머니랑 화해하려면 회사에 남아 있어야 하는 건 맞으니까
그치만 사람보고 역겹다고 하는 할머니랑 손절하고
회사 차리길 바랬는데 ㅜㅜ
나중에 비서님도 다시 부르겠지만 빨리 보고 싶다
비서님 넘 따스해 주연이에게 꼭 필요한 존재야
감사했다 인사할때 비서님과 창업은 물건너 갔구나 싶었는데
주연이가 다시 회사로 돌아올 줄은 몰랐거든
할머니랑 화해하려면 회사에 남아 있어야 하는 건 맞으니까
그치만 사람보고 역겹다고 하는 할머니랑 손절하고
회사 차리길 바랬는데 ㅜㅜ
나중에 비서님도 다시 부르겠지만 빨리 보고 싶다
비서님 넘 따스해 주연이에게 꼭 필요한 존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