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주말에도 출근해서 회진도시고 나보다 더 모르는 초짜 간호사들도 투입돼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그 와중에 다들 친절하려고 애쓰더라 애초에 수술도 9개월이 밀린 거였는데 슬기로워질 그분들 없어서
잡담 수술하고 지난 주에 퇴원했는데 전공의 없어서 병원 정말 난리임 교수님이랑 간호사분들 환자인 내가 봐도 갈리고 있어서 안쓰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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