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이 짭오빠에게 할말다하는 당당캐에
친구의 아픔을 보듬어주려하는 착한아이인것도 좋고
예나가 유정이통해 진짜 친구관계 깨달아가는것도 좋고
둘다 공부도잘하고 똑순이들
둘다 연기도잘함
유정본체는 예전부터 잘하더니 여기선 날아다니네 유정본체 덕에 다들 고딩이라는게 실감나게 느껴지는것같아
예나본체는 아이돌로만 봤었고 연기하는거 처음봤는데 넘 자연스럽고 잘하고 이사장이랑 붙어도 안밀림.. 둘다 크게될것같아
예나 진심으로 유정이한테 사과하고 찐친하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