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표 안전지대 코리아 대표는 이에 대해 “안전지대는 젊은 감각과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기업으로서 넉오프의 제작에 협력해왔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스캔들로 인해 프로젝트에 차질이 발생해 유감스럽다”며 “공식적인 입장은 디즈니 측의 발표를 기다려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표 안전지대 코리아 대표는 이에 대해 “안전지대는 젊은 감각과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기업으로서 넉오프의 제작에 협력해왔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스캔들로 인해 프로젝트에 차질이 발생해 유감스럽다”며 “공식적인 입장은 디즈니 측의 발표를 기다려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