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은 그냥 현재 한국 외상센터 현실 관련해서도 얘기나오고 그거에 숟가락 얹으려던 정치인들 몇잇엇어서 https://theqoo.net/dyb/3651461723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202 내 체감을 떠나서 흥하긴 했구나 싶었음 흥햇으니까 그런거로도 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