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생 서울대학생이 민주화운동 안했다고 하니까 나경원만 떠오르고요... 이걸 살릴거면 저것도 살리든가 아님 둘다 무시하고 자기갈길 가는 캐릭터로 만들든가 했어야 낫지 않았을까여성 3대의 서사를 그리고 싶었으면 인생이 바뀌는 걸 보여줘야되는데 손녀의 결혼이 3막 메인이라는게 넘 실망스럽기 그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