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아예 시집살이 하는 그 집에서 컸을법한 자기연민임 https://theqoo.net/dyb/3650087050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232 딸한테 뭘 해주냐고 꼽먹고 동생한테 양보하란 소리 듣고 좋은거 사오면 뺏어서 동생 줬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