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라져버린 첫사랑 이후로 누굴 좋아할 수도 없이 계속 모쏠로 살아서 그런 거 아닐까 싶음ㅋㅋ 지가 청혼하기로 해놓고 내 약혼만 받고 전학 간 정시현 근데 그 이유도 안타깝고 그 후로 누굴 좋아해 본 적 없어서 첫사랑의 저주처럼 인생의 원수가 된 거지ㅋㅋ
갑자기 사라져버린 첫사랑 이후로 누굴 좋아할 수도 없이 계속 모쏠로 살아서 그런 거 아닐까 싶음ㅋㅋ 지가 청혼하기로 해놓고 내 약혼만 받고 전학 간 정시현 근데 그 이유도 안타깝고 그 후로 누굴 좋아해 본 적 없어서 첫사랑의 저주처럼 인생의 원수가 된 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