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의 경쟁 잘 봤고
혜리 팬 됐는데
밑에는 진짜 주관적으로 별로인 점만 쓴 거니까
마음에 든 덬들은 뒤로 가기ㄱㄱㄱㄱ
다 스포임
최경 자위 중독 설정
주예리 창녀 관련 설정
여고생들 소개팅에 목숨 거는 거
앞에 두 개는 무슨 2000년대 초 몽정기2나 돈텔파파 이런 거 보는 줄
보니까 원작엔 있지도 않은 설정같은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흔한 한국 영화, 드라마 싸구려 소재 같아서 기분만 나빠짐
도대체 왜 엄마가 애한테 공부 요구 밖에 안 한다는 걸 자위랑 엮어서 풀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남자애들의 자위는 당당 여자애들의 자위는 왜 숨겨야 하나' <- 이걸 풀려면 제대로 풀지
뭔 최경 자위중독자 이야기를 납작하게 만들어서 엄마한테 울면서 고백하게 만드는 씬 완전 불쾌 그 자체 <- 어떤 남자애가 이러는데?
배우 정말 고생했다 싶었음
주예리는 엄마 창녀 딸 창녀 만들고 싶어서
가난 했다가 안 가난 했다가 가난 해지는 설정 아무 개연성 없이 나오는 것도 최악
제나 언니 캐릭터 사용은 그 정점인 듯
언니 하나로 스토리 다 풀려다 보니까
아빠 때문에 정신병 온 것 까지는 괜찮았는데
선생님 덮치는 씬 부터 급격하게 뻔해지며 <- 이거 남자들의 환상이잖아ㅋㅋㅋ
기분 나빠짐
초반 연출까지는 정말 새롭고 좋았는데
후로 갈수록 원작이랑 달라지면서
급격하게 뻔한 2000년대 초 내용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