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르물만 보는편이고 비숲 킹덤 괴물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좋아함 주인공캐가 좀 상처있고 버석한거 좋아해
난 장르물에 럽라없어도 상관없는데 약간 그 텐션있는거 좋아하는 편이거든ㅋㅋ 근데 대놓고 럽라는 또 싫어ㅋㅋ
여기 남여주캐가 딱 좋았어 진짜 대만족ㅜㅜ
럽라는 아닌데 럽라가 아닐리가 없다고 하는 이유를 알겠더라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같은 느낌이야
여주한테는 친구이자 동료이자 가족같은 온산이 있는데 남주가 온산보다 더더 소중할까 생각해보면 아직은 모르겠는데 다른의미로 여주한테 유일한 존재인 느낌 그래서 럽라텐션이 느껴져 여주가 남주 신경쓰는 컷들도 나와서 더 그렇게 느껴져
남주는 여주를 애뜻해하는 느낌이었어 뒤로 갈수록 더 느껴졌어 수술하지 말라고 할때나 누워있는 여주 볼때 막 억장무너져ㅜㅜ
개인감상은 다 다르니 나랑 다르게 느껴진다면 너덬말도 맞아ㅋㅋ
내가 지배종 보기전에 럽라부분이 궁금했어서 럽라부분 느낀점 써 봤어ㅋㅋㅋㅋ
작품 전반적으로 난 작가 전작들 느낌나서 좋았어 건조한데 따뜻한 느낌이야 엥?ㅋㅋ
스토리도 반전 소름돋는다까진 아니지만 긴장감있게 끝까지 잘봤고 개존잼이었어
진짜 지금이라도 작품 알게돼서 너무 기쁘다
주연배들도 좋았고 조연캐들 캐릭이랑 배우들도 다 좋더라 이무생배우 이희준배우 범팔이배우ㅎ 주지훈 좋아하면 꼭 보고ㅋ
뒤에 스토리 더 나올만하던데 즌2 소취하지만 안되면 작가가 글로라도 내주면좋겠다ㅜㅜ
디플을 돈내고 볼만한가에 대해선 난 대만족(이제 한달동안 다른거도 열심히 봐야지)
취향좁은 나덬같은 사람한텐 작품 하나하나가 중요해서ㅋㅋ
조금이라도 궁금하면 봐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