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만 찐으로 운거 아니지???
내가 요즘 마음이 힘들어서 별거아닌거에도 울컥하고 눈물나긴하는데
(아직 갱년기아님 진짜임)
처음 아스타로트랑 마주했을때 신부님 성경말씀 읊는것부터 울컥해서 눈물나더니
장호법스토리야 뭐 대놓고 울어라 하는 씬이라고 생각했고ㅋㅋㅋㅋㅋ
마지막에 불타는 전경 보고 함께 하겠나 하는 부분도 개처울음ㅋㅋㅋㅋㅋ
아니 이쯤되면 신부님 나와서 성경 구절 얘기할때마다 운것같기도ㅋㅋㅋㅋ
아직 안본 원작팬있다면 지체 말고 가라
진짜 영화관에서 봐야한다
지방덬 서울 상경한김에 스엑도 보고 가려고 생각중
그리고 오컬트 좋아하는 덬들도 꼭봐!
손익분기 백만이라는데 나 우리 승희 애염명왕 얘기도 봐야되니까 많이 봐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