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지만 사진 정리하다가 기록할겸 후기 남겨봄!!
시사회 이벤트로 성수 메박에서 봤고 시사회 날짜가 발렌타인데이라 티켓 받으면서 비누 장미꽃도 받았어 ㅎ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자세하게 말 못하지만 기대했던 것 보다 스토리가 탄탄해서 재밌게 봤고
어떤 영화는 억지로 울리려고 하는데 이건 약간 서서히 감정 쌓아서 울린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느껴저서 엉엉 울지는 않았지만 끝에 살짝 뭉클했어
나는 오티 받으러 개봉하고 한번 볼 예정이구
타임리프물+일본 감성+감성적인 대사 좋아하면 추천해




